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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장난감

원목장난감4탄) 마야오가닉 칙칙폭폭 미니기차

by 림맘 2020. 2. 5.

 

구매일 : 2019.06.18
구매가격 : 6770원
구매처 : 위메프

림이의 첫 원목 장난감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원목 장난감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림이가 여전히 기차와 대면대면하게 군다고 해도 만족합니다.

길이는 끈까지 포함해 25.5센티
바퀴에서 반대편 바퀴까지 7센티
바퀴밑에서 손잡이까지6.5센티

사이즈는 크진 않은데 애기가 들기에는 묵직한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끈을 두칸 떼버리고 놀게했었습니다.

 

 

끈에 달린 동그란부분이 찍찍이로 되서 길이 조절이 됩니다.

이제는 힘이 좀 붙어서 끌고다니기 보다 달랑거리며
들고 다니는 걸 즐겨해서 다 붙여놔도 첫번째나 두번째 줄을 잡고 놉니다.

오히려 끈부분을 흔들고 춤추는걸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합니다.

떼놓은걸 양손에 잡고 그냥 흥이 나는가봅니다.


이 기차의 장점은 마감이 무지 깔끔하다는겁니다.
여기 저기 여러 각도로 살펴봐도 각진 부분은 바퀴뿐인데 바퀴마져도 둥글게 각진부분을 다듬었습니다.

몸통부분은 매끈매끈하고 나무색이 살아있는 색상이라 자연스러워보입니다.
그리고 바퀴는 나무 촉감이 맞는데 매우 잘 다듬어서 거친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연결부위가 확 꺽이진 않아서 직각은 무리지만 기차 몸통이 맞닿을정도로 휘기 때문에 곡선으로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가성비 이상의 질을 가진 제품이라 림이가 기차랑 친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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